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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단신] 아프리카 짐바브웨 보건보육부 에이즈∙결핵 담당 부국장 등 방문 번호 2015-07-07
○ 지난 29일부터 아프리카 짐바브웨 보건보육부 산하에 에이즈∙결핵 퇴치를 전담하는 부국장을 비롯해 진단검사센터 PSMI(Premier Service Medical Investments) 고위급 임원들과 현지 대리점 대표 등이 5박 6일의 일정으로 바이오니아를 방문하였다.

○ 바이오니아는 짐바브웨 대리점을 통해 지난 6월 짐바브웨 PSMI 임상연구소에 바이오니아의 자동화분자진단시스템인 엑시스테이션(ExiStation™)을 첫 공급했으며, HIV 검사 및 관련 기자재도 추가 공급 예정이다. 이번 방문에서는 사용자 교육을 비롯해 진단 아이템(HIV, STI, MTB, CMV, CML, Genotyiong)의 확대 공급에 대한 협의가 진행되었다.

○ 최근 바이오니아는 분자진단시장이 포화상태인 선진국보다는 중국, 아프리카, 인도, 동남아 등 현재 분자진단이 도입되고 있고, 인구가 많아 성장잠재력이 높은 제3세계에 대한 시장을 개척하는 전략으로 나가고 있다.

○ 최근 WHO가 에이즈, 결핵, 말라리아 등 감염성 질환에 대해 면역진단에서 분자진단검사로의 변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런 추세에 발맞춰 이들 국가들에 대한 영업대리점확대와 인허가를 추진해 나가고 있다.

○ 바이오니아는 제3세계 국가에 대해 경제적인 가격에 분자진단장비와 시약들을 공급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분자진단의 기초원료부터 키트, 검사장비까지 모두 자체 개발하여 별도의 로열티 지불이 없으며, 원재료부터 완제품까지 수직일관생산시설에 기반한 대량생산시스템을 갖춰 해외 경쟁업체에 비해 원가경쟁력이 뛰어나다.

○ 이들 지역은 신종전염병이 계속 발생하는 국가들로서 신종전염병에 의한 전세계 위기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여 전염병 확산방지를 위해서는 이런 국가들에 경제적인 가격에 첨단 분자진단제품들을 보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 제3세계 시장확대 전략에 맞춰 바이오니아는 중국 리주제약과 함께 에이즈(HIV) 진단키트에 대한 허가신청을 통해 오는 3분기 등록을 기대하고 있으며, 지난 6월 파나마에서 에이즈와 결핵 등 11종의 분자진단키트 허가를 완료해 과테말라 등 중미 10개국에 대한 공급이 진행 중에 있으며, 이들 국가의 국가질병퇴치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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