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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단신] 아프리카 토고 보건부 HIV/ STD 프로그램 주무국장 등 방문 번호 201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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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4일 아프리카 토고 보건부 산하에 HIV/STD 프로그램 주무국장을 비롯해 중앙혈액원장, 국립 HIV/STD(에이즈/성병)연구소 관계자 등이 바이오니아를 방문하였다.

○ 바이오니아는 지난 1월 우리나라 중앙대가 토고 보건부 산하 HIV/STD(에이즈/성병) 퇴치를 위한 특별위원회와 공동으로 진행 중인 HIV/STD국가프로그램을 통해 토고 로메대학에 바이오니아의 자동화분자진단시스템인 엑시스테이션(ExiStation™)을 기증하였으며, HIV 검사 및 관련 기자재 공급을 논의해 왔다. 이번 방문에서는 사용자 교육을 비롯해 진단제품(HIV, HBV, HCV)의 추가 조달을 위한 Global fund에 대한 추가 협의도 진행하였다.

○ 최근 바이오니아는 분자진단시장이 포화상태인 선진국보다는 중국, 아프리카, 인도, 동남아 등 현재 분자진단이 도입되고 있고, 인구가 많아 성장잠재력이 높은 제3세계에 대한 시장 개척을 확대하는 전략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에 맞춰 토고에서도 에이즈(HIV) 퇴치와 환자 치료를 위해 바이오니아의 분자진단시스템을 기증하였으며, 국가 프로젝트로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9일에도 아프리카의 짐바브웨 보건보육부 산하의 에이즈∙결핵 퇴치를 전담하는 부국장 등 관계자들이 본사를 방문해 사용자 교육을 포함해 주요 진단아이템에 대한 공급 확대를 논의한 바 있다.

○ 최근 WHO가 에이즈, 결핵, 말라리아 등 감염성 질환에 대해 면역진단에서 분자진단검사로의 변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런 추세에 발맞춰 이들 국가들에 대한 영업대리점 확대와 인허가도 추진해 나가고 있다.

○ 바이오니아는 제3세계 국가에 대해 경제적인 가격에 분자진단장비와 시약들을 공급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분자진단의 기초원료부터 키트, 검사장비까지 모두 자체 개발하여 별도의 로열티 지불이 없으며, 원재료부터 완제품까지 수직일관생산시설에 기반한 대량생산시스템을 갖춰 해외 경쟁업체에 비해 우월한 원가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 제3세계 시장확대 전략에 맞춰 바이오니아는 중국 리주제약과 함께 우선 에이즈(HIV) 진단키트 사업을 위한 절차 및 협력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6월 파나마에서 에이즈와 결핵 등 11종의 분자진단키트 허가를 완료해 인근 과테말라 등 중미 10개국을 대상으로 국가의 국가질병퇴치프로그램 참여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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